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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OTE365 CONTENT GUIDE
오늘 발견한 가치를 노트에 기록하다
TODAY’S NOTE365는 세상에 이미 존재하는 정보를 단순히 모아 다시 전달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하루를 보내다 보면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까운 것들을 만나게 됩니다.
알아두면 다음에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제도, 생각보다 유용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기능,
같은 것처럼 보여도 확인해보면 다른 선택지, 시간이 지나며 달라진 정보,
오래되었지만 지금도 쓸모가 있는 지식까지.
TODAY’S NOTE365는 그중에서 다시 찾아볼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것을 발견하고,
확인하고, 정리해 하나의 노트로 기록합니다.
1. 발견합니다
모든 기록은 하나의 발견에서 시작합니다.
많이 검색되는 주제라는 이유만으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이걸 왜 지금까지 몰랐을까?”
“알아두면 다음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까운데?”
이런 질문이 생기는 정보와 변화, 물건, 서비스, 제도, 문화와 지식을 찾아봅니다.
작은 발견이라도 다시 찾아볼 이유가 있다면 TODAY’S NOTE365의 기록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 확인합니다
발견했다고 바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공공기관의 정책과 제도라면 가능한 한 해당 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하고, 서비스나 기능이라면 실제 제공 조건과 이용 방법을 살펴봅니다.
정보가 언제 작성되었는지, 현재도 적용되는 내용인지, 예외 조건은 없는지도 확인합니다.
인터넷에서 반복되는 이야기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습니다.
3. 비교합니다
정보 하나만 보면 보이지 않던 가치가 비교했을 때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료와 유료의 차이, 이전과 현재의 변화, 비슷한 서비스의 조건, 알려진 내용과 공식 자료의 차이 등을 필요에 따라 비교합니다.
모든 글에 억지로 비교를 넣지는 않습니다.
다만 독자가 선택하거나 이해하는 데 비교가 도움이 된다면 단순한 정보 나열에서 끝내지 않고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봅니다.
4. 해석합니다
공식 자료에도 모든 답이 적혀 있는 것은 아닙니다.
TODAY’S NOTE365는 확인한 사실을 그대로 나열하는 데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왜 이 변화가 알아둘 만한지, 누구에게 특히 유용할 수 있는지, 실제 이용할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등을 살펴봅니다.
사실과 TODAY’S NOTE365의 해석을 혼동하지 않는 것도 중요한 원칙입니다.
확인된 사실은 사실대로, 그 사실을 바탕으로 한 판단과 해석은 그에 맞게 전달합니다.
5. 가치가 있는지 판단합니다
새로운 정보라고 해서 모두 가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유명하다고 해서 반드시 기록할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TODAY’S NOTE365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이 내용을 알고 난 뒤 독자에게 무엇이 남는가”입니다.
시간을 아낄 수 있는지,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지, 새로운 선택지를 발견할 수 있는지, 잘못 알고 있던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지, 언젠가 다시 찾아볼 이유가 있는지를 생각합니다.
그중 하나라도 분명한 가치가 있다면 기록할 이유가 생깁니다.
6. 출처를 존중합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 글을 바꾸어 쓰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들지 않습니다.
필요한 자료는 공식 기관, 공공자료, 서비스 제공기관 및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우선 확인합니다.
외부 자료를 참고했다면 그것을 글의 전부로 삼는 것이 아니라 여러 정보를 확인한 뒤 TODAY’S NOTE365의 기준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중요한 참고자료는 각 기록 하단에 표시하여 독자가 필요할 경우 원자료를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7. 기록은 계속 확인합니다
정보에는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제도가 바뀌고, 가격이 달라지고,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작성 당시 확인된 내용을 기준으로 기록하되, 중요한 변화가 확인되면 기존 기록을 수정하거나 새로운 기록으로 다시 다룰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날짜와 조건이 중요한 정보는 독자 역시 실제 이용 전에 해당 기관이나 서비스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TODAY’S NOTE365가 기록하는 것
분야를 하나로 제한하지 않습니다.
생활 속에서 발견한 작은 정보부터 문화, 돈, 기술, 공공서비스, 물건, 시간, 사회의 변화,
오래된 지식까지 다룰 수 있습니다.
분야가 달라도 선택 기준은 같습니다.
발견할 가치가 있는가.
확인할 수 있는가.
다시 찾아볼 이유가 있는가.
이 세 가지 질문을 통과한 것을 기록합니다.
TODAY’S NOTE365의 약속
더 많은 글을 만들기 위해 기록하지 않겠습니다.
이미 인터넷에 있는 내용을 다른 표현으로 반복하는 것보다 한 가지라도 새롭게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록을 만드는 것을 우선하겠습니다.
모르는 것은 확인하고, 확인할 수 없는 것은 단정하지 않으며, 달라진 것은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TODAY’S NOTE365의 한 권 한 권의 노트가 쌓일수록 독자에게도 “여기에 오면 하나쯤은 알아갈 것이 있다”는 이유가 생기는 공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TODAY’S NOTE365
오늘 발견한 가치를 노트에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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